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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누른 AI 속도조절론과 보안의 부상 · 9/15 일일 보고서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삼성전자를 누르는 동안 보안주는 새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야간 반등 앞에 놓인 AI 속도조절론 · 9/14 일일 보고서
야간 반등으로 열린 회복의 문 앞에 주말 AI 속도 조절 논의가 새로운 문턱을 세웠다.
월요일 하루가 만든 +3.33%, 유가 100달러의 청구서 · 9/7~9/11 주간 레시피
코스피는 6,909.91로 한 주를 마쳤다.
야간선물 -3.5%가 예고한 메모리 갭다운 · 9/11 일일 보고서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까지 막히자 유가와 미 장기금리가 동시에 튀었고, 그 충격은 가장 높이 올라 있던 메모리로 몰려 코스피200 야간선물을 3.51% 끌어내린 채 서울의 아침을 열었다.
뉴욕이 유가에 밀린 날 서울이 되찾은 7000선 · 9/9 일일 보고서
브렌트유가 100달러 문턱에서 뉴욕을 끌어내린 밤, 서울은 퀄컴과 인텔이 지펴놓은 반도체 온기와 원전·화학 순환매를 연료 삼아 33거래일 만에 코스피 7,000선을 되찾았지만, 그 상승분의 상당 부 …
칠천피 4.6포인트 앞에서 멈춘 서울 · 9/8 일일 보고서
미국이 노동절로 문을 닫은 하루, 금요일 뉴욕이 이미 4.6% 매겨둔 한국의 값을 서울이 뒤늦게 정산하며 코스피는 칠천피를 4.61포인트 앞두고 멈춰 섰다.
자사주가 떠받친 한 주, 서울이 못 본 16만2천명 · 8/31~9/4 주간 레시피
코스피는 6,687.21로 한 주를 마쳤다.
월러 한마디에 뒤집힌 야간선물 1.85% · 9/4 일일 보고서
금리 공포에 짓눌려 자사주 계좌로 겨우 버틴 코스피가, 밤사이 월러 연준 이사의 동결 지지 한마디에 야간선물 1.85% 갭업으로 전제를 통째로 뒤집은 채 오늘 아침을 맞았다.
수수료 8bp인 줄 알았다 — 체결 309건으로 잰 진짜 통행료
이란이 밀어낸 4조, 야간선물이 되돌린 1.4% · 9/3 일일 보고서
이란發 유가와 4.8% 금리가 서울에서만 4조원어치 매도를 끌어냈지만, 그날 밤 미국의 고용 둔화가 야간선물을 1.4% 위로 되돌려 놓았다.
갭은 메워지는가 — 코스피 304거래일을 밤과 낮으로 갈라 보니
자사주 방파제 위로 호르무즈의 불, 야간선물 -3.49% · 9/2 일일 보고서
호르무즈에서 붙은 불이 뉴욕에서 유가와 국채금리를 함께 밀어 올린 밤, 어제 자사주로 겨우 버텨낸 코스피는 야간선물 3.49% 급락이라는 청구서를 개장 전에 받아 들었다.
급락을 되돌린 개인과 자사주, 밤엔 금리 4.76% · 9/1 일일 보고서
어제 오전 3.5% 급락을 개인과 자사주로 되돌린 코스피가, 밤사이 호르무즈에서 올라온 유가와 4.76%까지 치솟은 미 국채금리를 안고 보합권 갭에서 다시 출발한다.
공포지수 97이 잰 것과 재지 못한 것 — VIX·VKOSPI 읽는 법
관세 한 줄이 서울의 반도체를 무너뜨린 날 · 8/31 일일 보고서
관세 한 줄이 서울의 반도체를 무너뜨린 날, 잭슨홀의 매파 종소리와 호르무즈의 포성이 차례로 밤을 채웠다.
지수가 아니라 돈이 이사한 주, 삼성 실망에서 관세까지 · 8/24~8/28 주간 레시피
한 주 동안 코스피는 1.79% 내렸고 코스닥은 4.55% 올랐다.
리포트 100건 중 95건은 '오른다'고 말한다 — 컨센서스에서 진짜 정보를 꺼내는 법
엔비디아가 연 문을 잭슨홀이 되닫다, 선물 -0.73% · 8/28 일일 보고서
엔비디아가 열어 준 문으로 코스피는 6,912까지 올라섰지만, 잭슨홀을 앞둔 야간선물은 그 문을 0.73% 되닫으며 오늘의 출발점을 어제와 반대편에 놓았다.
'따상'이라는 말은 왜 사라졌나 — 공모주 상장 첫날의 규칙
6,800선을 되찾아준 것은 실적이 아니라 자사주 · 8/27 일일 보고서
어제 코스피 6,800선을 되찾아준 것은 실적이 아니라 회사가 사들인 자기 주식이었고, 진짜 청구서는 새벽에 엔비디아가 2,790억 달러짜리로 끊어 보냈다.
-10% 손절선은 어디서 온 숫자인가 — 손절 기준을 설계하는 법
거래량이 터진 상한가는 다를까 — 지표를 여섯 번 재보고 알게 된 것
외국인 3.8조 매도를 자사주가 되받은 날 · 8/26 일일 보고서
외국인이 3조8000억원을 던진 날 회사가 제 주식을 사서 지수를 되받았고, 밤사이 미국은 그 반도체를 다시 담았다
110조 발표가 무너뜨린 6,700선, 빈칸이었던 소각 · 8/25 일일 보고서
110조원을 풀겠다는 발표가 오히려 코스피 6700선을 무너뜨렸고, 소각 규모 한 줄이 비어 있던 그 빈칸은 밤사이 뉴욕의 메모리주까지 끌어내렸다.
무상증자 100%에 상한가, 권리락 날 또 상한가 — 주식 수가 늘어나는 세 가지 방법의 진짜 차이
반대매매는 왜 하필 아침에 쏟아지는가 — 증거금·미수·신용융자의 산수
삼성 110조의 낮과 소각 빠진 밤, 선물 -2.29% · 8/24 일일 보고서
삼성전자 110조라는 숫자가 낮에는 코스피를 6900선 위로 밀어올렸지만, 밤에는 그 숫자에서 소각이 빠졌다는 사실이 야간선물을 2.29% 끌어내렸다.
어제 급등했던 종목, 오늘 사면 어떻게 되나 — 30거래일을 직접 세어봤다
코스피 +1.46% 코스닥 -6.90%, 갈라선 두 시장 · 8/17~8/21 주간 레시피
한 주를 지수 하나로 요약할 수 없는 주였다.
자사주 소각 약속에 코스피 +6%, 아시아는 반대로 · 8/21 일일 보고서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사겠다는 약속 하나가 코스피를 6% 밀어올린 날, 아시아의 나머지는 모두 반대로 걸었다.
지수는 제자리인데 내 ETF만 3% 비쌌다 — 괴리율과 추적오차는 다른 문제다
배당수익률 8%에 샀는데 다음 날 계좌가 8% 가벼워졌다 — 배당락의 산수와 바뀐 배당 달력
사이드카 -5.80% 뒤, 국채 되사기 한마디의 갭업 · 8/20 일일 보고서
매도 사이드카로 6,471까지 밀린 코스피 위에, 밤사이 미 재무부의 국채 되사기 한마디가 2.37% 갭업을 얹어 놓았다.
'대차잔고 사상 최대'는 왜 공매도 폭탄이 아닌가 — 공매도 데이터 읽는 법
7,200 찍고 6,869로, 19년 만의 최고 장기금리 · 8/19 일일 보고서
어제 장중 7,200을 찍었던 코스피는 기관 매물에 6,869까지 되밀렸고, 밤사이 19년 만의 최고 장기금리가 메모리를 다시 무너뜨리면서 야간선물은 4.29% 갭다운으로 오늘의 출발선을 어제보다 …
사흘 휴장 뒤의 아침, 메모리엔 불·유가와 금리엔 물 · 8/18 일일 보고서
사흘 닫혀 있던 서울 증시가 문을 여는 아침, 밤사이 미국은 메모리에 불을 붙여 놓고 유가와 금리로 그 위에 물을 끼얹어 두었다.
시장가로 눌렀는데 왜 이 가격에 체결됐을까 — 주문 유형과 체결 순서
서킷브레이커 보름 만에 +11.49%, 한국만의 재평가 · 8/10~8/14 주간 레시피
7월 28일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던 시장이 보름 만에 정반대의 기록을 썼다.
두 번 식은 물가, 코스피를 한 달 만에 강세장으로 · 8/14 일일 보고서
물가가 두 번 연달아 식은 사이 반도체가 코스피를 한 달 만에 강세장으로 되돌렸고, 밤사이 낸드까지 불이 붙으면서 오늘 장은 2%짜리 갭업이라는 숙제를 안고 열린다.
이익 난 종목은 2.18배 더 잘 팔린다 — 익절은 빠르고 손절은 없는 계좌의 구조
테마섹 직접투자 보도에 사이드카, 3% 갭업 청구서 · 8/13 일일 보고서
국부펀드 한 곳의 노크에 코스피가 사이드카를 울렸고, 밤사이 되살아난 메모리 사이클이 오늘 아침 3%짜리 갭업 청구서를 내밀었다.
반도체 수출 100억달러가 되돌린 코스피의 방향 · 8/12 일일 보고서
반도체 수출 한 줄이 서울을 끌어올린 날, 뉴욕은 호르무즈에 발목이 잡혔고 야간선물은 서울의 손을 들어줬다.
애플의 중국산 D램 검토, 코스닥은 7% 급등 · 8/11 일일 보고서
애플이 중국산 D램을 만지작거린 하루, 대형 반도체가 멈춰 선 자리를 코스닥이 7% 급등으로 채웠다.
하루 +19.98%가 났는데 나흘 손익은 마이너스였다 — 등락률을 더하면 안 되는 이유
고용 쇼크를 금리 안도로 갈아탄 미국, 소외된 반도체 · 8/10 일일 보고서
미국은 고용 쇼크를 금리 안도로 갈아탔지만, 정작 코스피를 무너뜨린 반도체만 그 랠리에 초대받지 못했다.
한 주의 손익은 첫날 아침에 결정돼 있었다 · 8/3~8/7 주간 레시피
한 주의 손익은 첫날 아침에 이미 다 결정돼 있었다.
무너진 것은 메모리 값 아닌 기대, 코스피 -4.58% · 8/7 일일 보고서
무너진 것은 메모리 값이 아니라 메모리 값에 대한 기대였고, 코스피는 그 차이에 4.58%를 지불했다.
반도체 +3.76%의 낮, AI 비용을 묻는 뉴욕의 밤 · 8/6 일일 보고서
서울이 반도체로 3.76% 뛴 그날 밤, 뉴욕은 'AI에 얼마를 더 쓸 것인가'를 묻기 시작했고 야간선물은 그 질문에 -1.63%로 답했다.
유가 붕괴가 금리를 끌어내리자 반도체를 다시 샀다 · 8/5 일일 보고서
유가가 무너진 자리에 금리가 내려앉자, 어제 낮에 반도체를 팔았던 시장이 밤사이 그 반도체를 다시 사들였다.
코스피 -5.12%,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의 기묘한 조합 · 8/4 일일 보고서
코스피가 338포인트를 토해내는 동안 코스닥엔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고, 밤사이 선물은 그 낙폭을 조용히 되감았다.
서킷브레이커 사흘 만에 매수 사이드카, +17.91% · 8/3 일일 보고서
서킷브레이커로 멈춰 섰던 코스피가 사흘 만에 매수 사이드카로 다시 멈춰 섰고, 그 방아쇠는 서울이 아니라 밤사이 미국 빅테크가 공개한 AI 자본지출 명세서에 있었다.
서킷브레이커와 역대 최대 반등이 한 주에 · 7/27~7/31 주간 레시피
주간 등락률만 보면 이번 주 코스피는 -1.42%, 그저 조금 밀린 한 주다.
6,000선 만지고 5,547로, 승패는 뉴욕에서 갈렸다 · 7/31 일일 보고서
코스피는 오전에 6,000선을 만지고 오후에 5,547까지 미끄러졌지만, 정작 그날의 승패는 서울이 문을 닫은 뒤 뉴욕에서 결정됐다.
최대 실적이 매도 이유가 된 이틀, 코스피 5,663 · 7/30 일일 보고서
사상 최대 실적이 매도의 이유가 된 이틀 — 코스피는 아침의 상승분까지 토해내고 5,663으로 주저앉았다.
CXMT 상장 충격, 코스피 -10.84% 서킷브레이커 · 7/29 일일 보고서
중국 CXMT 하나가 6,000선을 무너뜨렸다 — 사상 최대 실적을 코앞에 둔 '삼전닉스'가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 속에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낮엔 네이버를 올린 엔비디아, 밤엔 뉴욕서 무너졌다 · 7/28 일일 보고서
낮에는 엔비디아가 네이버를 끌어올렸고, 밤에는 그 엔비디아가 뉴욕에서 무너졌다
미 증시 멀쩡한데 코스피만 -5.7% '검은 금요일' · 7/27 일일 보고서
미 증시는 멀쩡한데 코스피만 -5.7% '검은 금요일'… 반도체 쏠림이 부른 하루짜리 롤러코스터
분할매수가 필요한 이유, 그리고 만능이 아닌 이유
주간 -1.91%가 숨긴 것, AI 설비투자의 두 번역 · 7/20~7/24 주간 레시피
한 주를 하나의 숫자로 요약하면 코스피 주간 -1.91%지만, 그 숫자는 이번 주에 실제로 벌어진 일을 거의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AI 설비투자를 서울은 수주로, 뉴욕은 빚으로 읽었다 · 7/24 일일 보고서
알파벳이 키운 AI 설비투자 청구서를 서울은 수주로, 뉴욕은 빚으로 읽으면서 같은 재료가 반나절 만에 코스피 4.40% 상승과 나스닥 2.15% 하락으로 갈라졌다.
개장 5분 사이드카, 오후에 반납한 4.5% 갭업 · 7/23 일일 보고서
개장 5분 만에 사이드카를 부른 코스피가 오후 내내 그 상승분을 되돌려주며, 반도체 반등이 아직 신뢰가 아니라 반사작용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사상 최대 실적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 — 실적 발표 전후의 주가 움직임
반도체 수출 180% 한 줄이 부른 매수 사이드카 · 7/22 일일 보고서
반도체 수출 180% 폭증이라는 숫자 한 줄이 사흘간의 공포를 지우고 코스피에 매수 사이드카를 불러왔다
중국산 오픈소스 AI 하나에 사이드카, 52주 신저가 · 7/21 일일 보고서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 하나에 서울은 사이드카를 눌렀지만, 정작 그 모델이 겨눈 뉴욕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사이드카가 먼저 걸리고, 그다음 서킷브레이커가 온다
낙폭의 순서가 곧 메모리 비중의 순서였던 주 · 7/13~7/17 주간 레시피
한 주 동안 코스피는 하루 8.95% 빠졌다가 이틀 만에 6.24% 되올랐고, 다시 6.37% 무너져 결국 주간 -6.46%로 마감했다.
TSMC 100조 증액의 날, 서울은 메모리만 무너졌다 · 7/17 일일 보고서
TSMC가 AI 곳간을 100조 더 늘린 날, 서울은 메모리만 골라 무너지며 이틀 전 반등분을 통째로 반납했다.
PER 4배짜리 반도체주가 꼭지였던 이유 — PER과 PBR을 같이 봐야 하는 진짜 이유
미국 물가 훈풍에 코스피 6% 폭등, 7천피 회복 · 7/16 일일 보고서
밤사이 미국 물가 훈풍에 반도체가 불을 뿜으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6% 넘게 폭등해 7천피를 되찾았지만, 정작 서울이 닫힌 뒤 뉴욕 메모리는 차익실현에 미끄러졌다.
IBM 25% 붕괴, 식은 물가가 반도체에 부은 기름 · 7/15 일일 보고서
IBM은 25% 무너지고 메모리는 동났다 — 식어버린 6월 물가가 반도체 랠리에 기름을 부은 하루
코스피 -8.95% 서킷브레이커, 지수 집중도의 대가 · 7/14 일일 보고서
코스피 8.95% 급락에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의 기대 조정,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높은 지수 집중도가 함께 작용했다.
'외국인 순매수'는 왜 매수 신호가 아닌가 — 수급 데이터 제대로 읽기
SK하이닉스 ADR 기대에 반도체 랠리, 외국인은 매도 · 7/13 일일 보고서
SK하이닉스 ADR 공모 흥행 기대가 반도체 랠리를 키웠지만, 실제 나스닥 첫 거래는 서울 장 마감 뒤 확인됐고 외국인은 국내 현물에서 순매도했다.
사상 최대 실적 발표 주간에 코스피 -7.57% · 7/6~7/10 주간 레시피
사상 최대 실적 발표 주간에 코스피는 7.57% 하락했다.
역대 실적도 못 막은 차익실현, 반도체가 되돌린 사흘 · 7/10 일일 보고서
역대 실적도 못 막은 차익실현, 그러나 하이닉스·마이크론이 밀어올린 반도체가 코스피를 사흘 만에 되돌렸다
어닝 서프라이즈가 매도의 이유가 된 날 · 7/9 일일 보고서
사상 최대 이익이 방아쇠가 됐다 — 삼성 어닝쇼크 아닌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대 붕괴
89조 실적이 부른 -6.9%, 코스피의 검은 화요일 · 7/8 일일 보고서
역대급 실적표를 손에 쥔 삼성전자가 오히려 코스피를 4.9% 끌어내린 '검은 화요일'—좋은 뉴스가 안 통하는 AI 반도체의 눈높이 청구서가 날아들었다.
삼성 89조 신기록에도 코스닥은 -2.46% · 7/7 일일 보고서
삼성 89조 신기록도 코스닥 -2.46%는 못 막았다 — 대형 반도체가 지수를 떠받치는 사이 성장주만 홀로 무너진 하루
공포와 탐욕이 이틀 만에 자리를 바꾼 주 · 6/29~7/3 주간 레시피
한 주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공포와 탐욕이 이틀 만에 자리를 맞바꾼 장'이었다.
매수 사이드카,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8,000 회복 · 7/3 일일 보고서
메타가 지핀 'AI 과잉' 공포에 하루 전 8% 무너졌던 반도체가 저가매수와 800조 투자 기대를 연료로 코스피를 5.76% 끌어올리며 8,000선을 되찾았다.
마이크론의 '좋은 실적 나쁜 주가'가 삼성전자로 · 7/2 일일 보고서
마이크론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도 하루 만에 10.6% 무너진 장면이 7월 1일 시장의 심리를 압축한다.
삼성전자 시총 2000조, 두 종목이 코스피의 절반 · 7/1 일일 보고서
삼성전자가 마침내 시가총액 2000조원 고지를 밟았다.
호르무즈 긴장 완화, 다우 5만2000 첫 돌파 · 6/30 일일 보고서
미·이란 호르무즈 긴장이 풀리자 6월 29일 미국 증시에 위험선호가 되살아났다.
미국은 멀쩡한데 코스피만 -5.81%, 한국발 급락 · 6/29 일일 보고서
6월 26일(금)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무너졌습니다.
사상 최고치에서 검은 화요일까지, 주간 -7.08% · 6/22~6/26 주간 레시피
사상 최고치(9,114)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단 하루 만에 역대 최대 낙폭인 '검은 화요일'(-9.99%, 장중 서킷브레이커)을 맞았다.
마이크론 최대 실적이 부른 코스피 +5.42% · 6/26 일일 보고서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이 한국 증시에 'V자 반등'을 불러왔습니다.
삼성 90조 자사주 검토에 하루 만의 V자 반등 · 6/25 일일 보고서
하루 만에 분위기가 뒤집혔다.
'검은 화요일' 사상 최대 낙폭, 서킷브레이커까지 · 6/24 일일 보고서
'검은 화요일'이었다.
AI 회의론에 갈라진 뉴욕, 반도체만 나홀로 강세 · 6/23 일일 보고서
6월 22일 뉴욕 증시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코스피 9,000 시대, 주간 +11.43% 폭등의 그늘 · 6/15~6/19 주간 레시피
코스피가 한 주 만에 +11.43% 폭등했다.
워시 첫 FOMC, 매파 점도표를 누른 반도체 랠리 · 6/20 일일 보고서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FOMC가 6월 19일 시장의 무게중심을 흔들었다.
미·이란 종전에 반도체 랠리, 코스피 2.25% 급등 · 6/19 일일 보고서
80여 일간 시장을 짓눌러온 미국-이란 갈등이 종전 양해각서(MOU) 발효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