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7월 10일 서울 증시는 SK하이닉스 ADR의 공모가 확정과 초과청약 소식, 마이크론의 투자 확대, 중국의 H200 구매 허용 추진 보도를 한꺼번에 반영했다. 코스피는 184포인트(+2.52%) 오른 7,475.94로 마감했고, 장중 7,700선을 넘으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은 5.47% 오른 837.43으로 마감해 반도체 소부장까지 매수가 확산됐음을 보여줬다.
시간 순서는 분명히 해야 한다. 서울 장은 뉴욕 정규장보다 먼저 마감했다. 따라서 서울 랠리를 만든 직접 재료는 SK하이닉스 ADR의 실제 첫날 수익률이 아니라 그 전에 알려진 공모 흥행과 상장 기대였다. ADR은 서울 장 마감 뒤 공모가 149달러에서 168.01달러로 올라 기대를 사후 확인했다. 다만 국내에서는 기관이 코스피 1조1,319억원과 코스닥 5,82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했다. 이번 상승을 곧바로 '한국 메모리 자산의 구조적 재평가'로 확정하기보다, 국내 기관이 주도한 기대 재평가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지수·매크로 심층
서울 장에서 확인된 촉매는 세 가지다. ① 마이크론이 2035년까지 미국 투자 계획을 2,000억달러에서 2,500억달러로 늘렸다. ② 중국이 자국 AI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③ SK하이닉스 ADR은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주문을 모으며 상장 기대를 높였다. 이 재료는 반도체 대형주에서 코스닥 소부장으로 번졌고, 기관이 랠리를 주도했다. 실제 나스닥 첫 거래에서 공모가 대비 12.8% 오른 결과는 서울 장 마감 뒤 확인된 사후 신호다.
매크로 환경은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미 재무부 고시 기준 7월 10일 10년물 금리는 4.56%였고, WTI도 상승해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남았다. 6월 CPI와 PPI는 각각 7월 14일과 15일 발표되지만, 7월의 최근 유가 충격을 직접 담는 지표는 아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충돌 이전의 서비스물가와 기조 인플레이션을 확인하고, 유가 충격의 본격 반영 여부는 이후 지표와 기대인플레이션에서 추적해야 한다. 7월 FOMC는 28~29일 열리며, 직전 회의 의사록에서도 참가자들의 물가 경계가 확인됐다.
경합 가설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 이번 급등은 AI 메모리 이익 전망의 재평가일 수 있지만, 직전 급락에 따른 과매도 되돌림과 상장 이벤트 프리미엄이 섞였을 수도 있다. 장중 고점을 반납했고 외국인이 순매도했다는 점은 후자에 힘을 싣는다. 판별 신호는 상장 이벤트 이후에도 반도체 매수가 이어지는지,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는지, 높은 금리에서도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지다.

| 지수 | 종가 | 등락 | 등락률 | 거래대금 |
|---|---|---|---|---|
| 코스피 | 7,475.94 | ▲ 184.03 | +2.52% | 31.6조 |
| 코스닥 | 837.43 | ▲ 43.43 | +5.47% | 6.9조 |
| 코스피200 | 1,196.69 | ▲ 26.96 | +2.30% | 28.3조 |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나스닥 | 26,281.61 | +0.29% |
| S&P 500 | 7,575.39 | +0.42% |
| 다우존스 | 52,637.01 | +0.29% |
| 닛케이225 | 68,557.73 | +1.20% |
| 상하이종합 | 3,996.16 | -1.00% |
| VIX(변동성) | 15.03 | -5.11% |
| 항목 | 시세 | 등락률 |
|---|---|---|
| 원/달러 환율 | 1,498.91 | -0.46% |
| 금 | 4,086.20 | -0.44% |
| WTI 원유 | 73.66 | +3.15% |
| 코인 | 시세(USD) | 등락률 |
|---|---|---|
| 비트코인 | 63,842.41 | +0.06% |
| 이더리움 | 1,803.83 | +0.88% |
주도주 · 신호주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SK하이닉스 | 000660 | 서울 장에서는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과 7배 초과청약이 상장 기대를 높였다. 실제 나스닥 첫 거래는 서울 장 마감 뒤 168.01달러(+12.8%)로 끝나 기대를 사후 확인했다. 이날 코스피 기관 순매수 1조1,319억원의 상당분이 반도체 대형주로 향했지만 외국인은 국내 현물에서 순매도했다. | 출처 |
| 삼성전자 | 005930 | 전일 +2.5%. 7/7 호실적 발표 후 기관 매도로 7% 급락했던 자리를 되찾는 흐름으로,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2월)와 HBM4E 12단 샘플 공급(5월)에 이어 2나노 GAA 수율 안정으로 파운드리 흑자 전환 기대가 겹쳤다. 마이크론의 대규모 증설이 '수요 확신' 신호로 읽히면서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가 후퇴한 것이 직접 촉매. | 출처 |
| LS ELECTRIC | 010120 |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수주가 누적되며 iM증권이 7/13 목표주가를 26만5,000원으로 상향(직전 종가 20만2,500원, 상승여력 30.9%). 5대 1 물적분할 이후에도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반도체가 아닌 'AI 전력 인프라'라는 두 번째 축의 대표주로 자리잡았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원익IPS | 240810 | 7/10 장중 15%대 급등하며 코스닥 시총 상위 소부장 중 상승률 최상위권. 반도체 대형주 랠리가 장비·소재로 낙수되는 전형적 2차 확산 구간이며, 코스닥에 기관 순매수 5,826억원이 유입된 것이 급등의 수급적 배경이다. | 출처 |
| 피에스케이 | 319660 | 7/10 20%대 급등으로 코스닥 소부장 랠리의 최선두. 메모리 증설 사이클(마이크론 2,500억 달러·삼성/SK 대응 증설) 기대가 전공정 장비 수요로 직결된다는 논리가 단기에 강하게 반영됐다. | 출처 |
| 이오테크닉스 | 039030 | 7/10 10%대 상승. HBM 공정 레이저 장비 수요와 연동되는 종목으로, SK하이닉스 ADR 흥행이 곧 HBM 캐파 확장 기대로 번지며 매수세가 몰렸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엔비디아 | NVDA | 중국이 알리바바·바이트댄스·딥시크 등에 H200 칩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7/9 보도에 4% 급등. 봉쇄돼 있던 최대 수요처가 일부라도 열린다는 점에서 AI 반도체 체인 전체의 투심을 되돌린 촉매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4% 끌어올렸다. | 출처 |
| 마이크론 | MU | 7/9 대미 투자 2,500억 달러 증액 발표로 장중 8% 급등 후 4.5% 상승 마감(991.64달러). 메모리 업체가 스스로 증설 자본을 늘렸다는 사실이 'AI 메모리 수요는 아직 초입'이라는 서사를 뒷받침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재평가의 근거로 인용됐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JP모건 | JPM | 7/10 다우 상승(+0.29%)을 은행주가 광범위하게 떠받쳤고, 7/14 개장 전 5대 은행 실적의 첫 타자로 나선다. 금리가 4.5%대에서 고착되는 국면은 순이자마진에 유리한 쪽이라 '고금리 장기화'의 수혜 진영으로 자금이 회전하는 흐름의 중심에 있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HD현대일렉트릭 | 267260 | 7/2 미국 법인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배전·전력기기 1조1,2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단일 계약으로 연 매출급 수주가 들어오는 구간이라 AI 전력 인프라 테마에서 LS ELECTRIC과 함께 재부각될 여지가 크다. | 출처 |
| 금호타이어 | 073240 | 7/10 상한가(+30.0%, 7,800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후보가 광주 군 공항 부지로 좁혀지면서 인근 광주공장 부지 가치가 부각된 부지 재평가 테마. 본업이 아니라 부동산·정책 기대에 기댄 급등이라는 점이 특징이자 약점. | 출처 |
| 네이버 | 035420 | 전일 +3.7%로 반등했으나 52주 밴드 66% 수준, 이평선은 여전히 역배열. AI 브리핑·AI탭 광고 수익화가 7월 중순부터 CPC 과금으로 시작되고 3~4분기 ADVoost 출시가 예정돼 있어, '숫자로 증명되면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유진테크 | 084370 | 7/10 10%대 상승. 소부장 랠리 내에서 대장주(원익IPS·피에스케이)에 이어 매수가 번지는 3차 확산 구간의 신호. 증설 발표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 출처 |
| 리노공업 | 058470 | 7/10 7%대 상승하며 코스닥 시총 상위권 중 안정적 강세. 테스트 소켓 특성상 신규 칩 양산이 늘수록 물량이 붙는 구조라, 급등 테마가 식은 뒤에도 실적으로 남는 종목군에 속한다. | 출처 |
| 종목 | 코드 | 코멘트 | 출처 |
|---|---|---|---|
| AMD | AMD | 중국 H200 허용 보도 당일 2% 상승. 엔비디아 대비 상승폭이 절반에 그쳤다는 점에서, AI 칩 수요 회복이 확산되면 따라붙을 후발 주자로 볼 여지가 있다. 다만 중국 허용 물량이 좁아 실제 매출 기여는 제한적일 수 있다. | 출처 |
| 애스테라랩스 | ALAB | 매출 93% 성장이 확인되는 AI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업체. 다만 내부자(임원) 지분 매도가 458달러 부근에서 나온 것이 보도돼, 성장률과 밸류에이션 사이의 간극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시험대에 올랐다. | 출처 |
관심 종목
| 종목 | 코드 | 종가 | 등락률 | 추세 |
|---|---|---|---|---|
| 엔비디아 | NVDA | 210.96 | +4.03% | 혼조 |
| 마이크론 | MU | 979.30 | -1.24% | 혼조 |
| 네이버 | 035420.KS | 191,300.00 | +3.74% | 역배열 |
| LG전자 | 066570.KS | 182,400.00 | +2.47% | 혼조 |
| 삼성전자 | 005930.KS | 285,000.00 | +2.52% | 혼조 |
| 금호타이어 | 073240.KS | 7,800.00 | +30.00% | 혼조 |
매매 인사이트
경제 이슈
- 7/10 미국 정규장(KST 7/10 밤~11 새벽). 공모가 확정·7배 초과청약 소식은 7/9~10 새벽에 전해져 7/10 국내 장중에 선반영SK하이닉스 ADR, 공모 흥행 뒤 나스닥 첫날 12.8% 상승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확정하고 약 265억 달러를 조달했다. 수요예측 주문은 공모 물량의 7배를 넘었고, 첫 거래일 170달러로 출발해 168.01달러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이를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주식 매각으로 소개했다.국내 영향: 국내 장에서는 공모가 확정·초과청약·상장 기대가 먼저 반영됐다. 실제 나스닥 첫 거래 결과는 서울 장 마감 뒤 확인됐으므로 당일 국내 상승의 직접 원인으로 볼 수 없다. 기관 매수가 반도체 대형주에서 코스닥 소부장으로 확산된 반면 외국인은 국내 현물에서 순매도했다.출처
- 7/9(현지) 발표, 7/9 미 정규장 반영 → 7/10 한국 장 개장 전 재료로 소화마이크론, 대미 투자 2,500억 달러로 증액…AI 메모리 수요 확신 신호마이크론이 2035년까지 미국 내 투자를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500억 달러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첨단 메모리 제조와 R&D, 뉴욕·아이다호·버지니아 생산설비에 투입해 자사 D램의 약 40%를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목표다. 발표 당일 마이크론은 장 초반 8% 가까이 급등한 뒤 4.5% 상승 마감했다.국내 영향: 메모리 3사 중 한 곳이 이 정도 규모의 증설 자본을 집행한다는 것은 곧 AI 메모리 수요 전망을 스스로 확인해준 셈이다. 국내에서는 ①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 완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② 대미 투자 압박 확대(삼성·SK의 자본지출 부담)라는 상반된 해석이 동시에 나왔고, 7/10 장에서는 전자가 압도했다.출처
- 7/9 보도(현지), 7/9~10 미 증시 반영중국, AI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제한적 구매 허용 추진…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급등중국 당국이 알리바바·바이트댄스·딥시크 등 자국 AI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을 제한적으로 구매하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승인 규모는 20만 개 미만으로 요청 물량의 절반에 못 미치고, 학습 용도·공개 데이터 처리로만 제한된다. 연산자원 부족이 임계점에 달하자 중국이 현실적 타협을 택했다는 해석이다.국내 영향: 엔비디아가 4% 급등하고 AMD가 2%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4% 뛰었다. 국내에는 'AI 칩 수요처 확대 → HBM·소부장 낙수'라는 경로로 전이돼 7/10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투심을 밀어올렸다. 다만 허용 물량과 용도가 좁아 실제 실적 기여는 시장 기대보다 작을 수 있다는 반론도 병존한다.출처
- 7/12(현지, 주말) 미군 추가 공습 발표.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발언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재점화…주말 추가 공습에 유가 상승·주가지수 선물 하락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에 대해 이틀 연속 추가 공습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7월 초 상선 3척(사우디 LNG선 포함) 피격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던 흐름이 주말 사이 다시 이어졌고, 일요일 미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하고 유가는 올랐다.국내 영향: WTI가 전일 3%대 오르며 73달러대로 올라섰다. 국내에는 정유·조선·방산에 우호적이지만, 항공·해운·화학 등 원가 민감 업종과 물가 경로에는 부담이다. 무엇보다 유가 상승이 미 국채금리를 밀어올려 '금리 인하 지연 →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되돌아오는 경로가 이번 주 최대 하방 리스크다.출처
- 7/9~10(현지) 국채시장. 다음 FOMC는 7/28~29미 10년물 4.5%대 고착…7월 FOMC 동결 우세, 시장은 인하 기대를 접는 중미 10년물 금리가 4.5%대 후반에서 7주 최고치권을 맴돌고 있다. 중동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면서 연준의 조기 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CME 페드워치 기준 7월 회의 동결 확률이 우세하다. 기준금리는 3.50~3.75%에서 네 차례 연속 동결된 상태다.국내 영향: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 반도체 이익 전망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상쇄하는지가 중요해진다. 6월 CPI·PPI는 최근 7월 유가 충격보다 서비스물가와 기조 인플레이션을 확인하는 지표로 봐야 한다.출처
- 7/9~10 서울 외환시장원/달러 환율 1,500원 아래로…외국인 주식·채권 매수와 수출 호조가 원화를 되돌리다장중 1,500원선을 밑돌며 원화가 되돌림을 보였다. 반도체·자동차 수출 호조로 달러 공급이 늘고, 국내 주식·채권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다만 연초 이후 이어진 고환율 국면 자체가 끝났다고 보기엔 달러인덱스가 여전히 101선에서 버티고 있다.국내 영향: 환율이 1,500원 밑에서 안정되면 외국인의 원화자산 매수 유인이 커져 코스피 수급에 우호적이다. 반대로 유가 상승이 무역수지를 갉아먹으면 이 되돌림은 짧게 끝날 수 있다. 환율 방향은 이번 반도체 랠리의 외국인 참여 여부를 가르는 변수다.출처
- 7/8 파업 결정, 7/13(월)부터 실행현대차 노조, 13~15일 사흘간 부분파업…성과급 '순이익 30%' 요구 충돌현대차 노조가 기본급 8만9,000원 인상·성과급 350%+1,000만원의 3차 제시안을 거부하고 13~15일 하루 2시간씩(교대 합산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전년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순이익 10조3,600억원 기준 3조1,000억원으로 총배당액(2조6,000억원)을 웃도는 규모다.국내 영향: 12시간 라인 중단 기준 약 2,000억원 매출 손실이 추정된다. 반도체가 주도하는 장에서 자동차 섹터가 소외될 빌미가 될 수 있고, 성과급 기준을 둘러싼 '반도체 vs 자동차' 임금 인플레 논쟁이 다른 대기업 노사협상으로 번질지도 관전 포인트다.출처
향후 일정 · 부동산 · 관전 포인트
향후 일정
- 미 대형은행 5곳 2분기 실적 동시 발표 (JP모건·골드만삭스·BofA·씨티·웰스파고)7/14(화) 미 개장 전
- 미국 6월 CPI·PPI 발표7/14(화) CPI · 7/15(수) PPI
- SK하이닉스 ADR 정식 티커 'SKHY' 전환7/13(월)
- FOMC7/28~29
-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13~15일)7/13~7/15
부동산 (수도권)
- 반도체 업은 동탄 집값 폭주…일주일 새 2% 넘게 급등
- 규제 그물 밖 동탄·구리 '불기둥'…전세난·세제개편까지 3중 파고
- 7월 전국 아파트 1.4만 가구 입주…수도권이 64% 차지
- 하반기 세제개편이 최대 변수…장특공 축소·공정가액비율 조정 검토
- 재개발 대안 부상…민간 도심복합개발·소규모 정비 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