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예제 · 계산 과정 공개

손실 예산에서 수량을 계산할 때 빠뜨리기 쉬운 것

가격 차이, 비용, 투자 상한을 함께 놓고 정수 수량을 구합니다. 계산된 손실이 실제 손실의 상한이 아닌 이유도 설명합니다.

2026-10-09 개편: 이전 글의 확인되지 않은 성과 수치·단정적 설명을 내려놓고, 아래 가상 입력으로 직접 계산하는 학습 글로 다시 썼습니다. 실제 시장에서 얻은 성과가 아닙니다. 수정 전 원문과 변경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자금이 1,000만 원이고 한 거래의 손실 예산을 임의로 1%, 즉 10만 원으로 정했다고 합시다. 매수가 가정은 5만 원, 청산 체결가 가정은 4만 7,500원입니다. 이 비율과 가격은 설명용이며 적정 투자 비중이나 손절 기준을 추천하는 값이 아닙니다.

주당 손실과 비용을 함께 계산하기

가격 차이는 한 주에 2,500원입니다. 왕복 비용을 매수금액의 0.2%로 가정하면 주당 비용은 100원, 합계는 2,600원입니다. 이 비용은 실제 세율이나 거래 수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손실 예산 100,000원 / 주당 가정 손실 2,600원 = 약 38.46주

정수 주식만 살 수 있다고 가정하므로 내림한 38주입니다. 반올림해 39주를 쓰면 가정 손실이 101,400원으로 예산을 넘습니다. 내림과 반올림의 선택도 결과를 바꿉니다.

투자 상한도 따로 검사해야 합니다

총자금의 20%인 200만 원을 이 거래의 상한으로 가정하겠습니다. 도구는 왕복 비용을 전부 미리 확보하는 보수적인 예비금 방식을 씁니다. 한 주당 확보 금액은 50,000×1.002 = 50,100원입니다. 투자 상한 기준 수량은 floor(2,000,000/50,100) = 39주입니다.

두 조건 중 작은 수량인 38주를 택하면 다음 표가 나옵니다.

항목계산 결과
매수금액1,900,000원
비용 예비금3,800원
청산 가정가에 체결될 때 손실98,800원
손실 예산100,000원

투자 상한을 10%로 낮추면 손실 예산이 아니라 투자 가능한 금액이 수량을 제한합니다. 손실 예산 도구에서 두 조건을 따로 바꿔 보세요. 수량이 0이면 한 주를 살 조건도 충족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왜 실제 최대 손실은 아닐까

청산 체결가를 4만 7,500원으로 입력했다고 그 가격의 체결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38주가 4만 5,000원에 청산되고 비용 가정이 같다면 손실은 38×(5,000+100) = 193,800원입니다. 앞서 정한 예산의 거의 두 배입니다.

FINRA의 스톱 주문 안내도 발동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을 구분하며, 지정가를 결합하면 미체결 위험이 남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미국 주문 유형에 대한 안내입니다. 국내 증권사의 자동 주문 기능은 별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보통주를 현금으로 사는 단순 매수 포지션입니다. 공매도, 레버리지, 파생상품, 추가 매수, 다른 보유 종목의 동시 손실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서로 상관된 종목 여러 개에 각각 예산을 배정하면 계좌 전체 위험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규칙을 검증하려면

손실 예산 계산과 청산 규칙의 우수성은 다른 질문입니다. 예산을 지켰다는 사실이 전략의 기대수익을 양수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실제 체결가·거래 비용·미체결을 기록하고 가정과 차이를 비교해야 합니다. 예제 코드는 위 수량과 금액 계산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