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수익률과 손실 회복 계산기
기간별 수익률을 직접 넣어 잔액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손실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상승률도 비교합니다.
숫자를 바꿔서 확인해 보세요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합니다.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으며, CSV는 내려받기를 눌렀을 때만 생성됩니다.이렇게 입력하세요
시작 금액을 넣고 기간별 수익률을 쉼표 또는 공백으로 구분합니다. 10% 상승은 10, 10% 하락은 -10으로 씁니다. 하루씩 입력했다면 모든 값이 하루 수익률이어야 기간당 평균을 같은 의미로 읽을 수 있습니다. 기간 길이가 서로 다른 값은 누적 계산은 가능하지만 기간당 평균의 해석이 달라집니다.
회복할 손실률은 별도 계산입니다. 기본값 20은 “20% 손실에서 본전까지 얼마나 올라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위 경로의 실제 낙폭을 자동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기본 예제의 답
10,000원에 -10, 10을 적용하면 첫 기간 9,000원, 두 번째 9,900원입니다. 누적은 −1%, 산술평균은 0%, 기하평균은 약 −0.5013%입니다. 둘째 기간의 10%는 줄어든 9,000원에 적용되므로 처음 금액을 회복하지 못합니다.
| 바꿔 볼 입력 | 누적 수익률 | 배울 수 있는 점 |
|---|---|---|
| -10, 10 | −1% | 같은 하락·상승 비율은 상쇄되지 않음 |
| 10, 10 | +21% | 복리와 단순 합의 차이 |
| -50, 100 | 0% | 절반 손실의 회복에는 두 배가 필요 |
계산 공식
기간별 수익률을 소수 r로 바꾸면 잔액은 이전 잔액×(1+r)입니다. 누적 수익률은 끝 잔액/시작 금액−1, 산술평균은 수익률 합/개수입니다. 기하평균은 (끝 잔액/시작 금액)^(1/기간 수)−1입니다.
손실률 L은 소수로 넣을 때 L/(1−L)로 회복 상승률을 구합니다. 20% 손실에는 25%, 50% 손실에는 100% 상승이 필요합니다. 100% 손실로 잔액이 0이 되면 유한한 상승률로 출발 금액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 입력 경로에 −100%가 있어도 이후 추가 납입을 가정하지 않으므로 잔액은 0으로 남습니다.
결과를 해석할 때
입금·출금, 배당, 세금, 비용, 환율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간 중 현금을 추가했다면 단순 잔액 비율을 투자 성과로 읽을 수 없습니다. 동시에 보유한 여러 종목의 수익률을 순차 경로처럼 넣어도 의미가 달라집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 표시만 반올림합니다. CSV에는 계산에 사용한 값과 기간별 잔액이 들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큰 결과는 오류를 표시하며 실무 회계의 원 단위 반올림을 모사하지 않습니다.
더 깊이 읽기
복리 수익률 해설은 일간 배율 상품과 일반 보유를 구분합니다. 도구의 JavaScript 계산 코드와 별도의 Python 예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