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수익률 가정 · 비용 민감도

반복 거래의 비용 비교 계산기

회당 수익과 왕복 비용을 바꾸며 재투자 뒤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비용이 계산에 들어가는 기준도 함께 설명합니다.

숫자를 바꿔서 확인해 보세요

모든 값은 설명용 가정입니다. 실제 계좌를 연결하지 않습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합니다.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으며, CSV는 내려받기를 눌렀을 때만 생성됩니다.

입력값은 실제 세율이 아닙니다

회당 수익률은 비용 전 수익입니다. 비용률은 매 거래의 시작 금액에 대한 왕복 전체 비용을 가정합니다. 수수료, 세금, 슬리피지를 합쳐 자신이 비교할 가정 값을 넣을 수 있지만, 도구가 현재 세율이나 상품별 비용을 조회하지는 않습니다. 0.2%는 계산 예제입니다.

매 거래가 끝난 뒤 남은 금액을 다음 거래에 전부 재투자합니다. 같은 수익률과 비용률이 반복된다는 매우 단순한 모형입니다. 실제 시세, 확률적 변동, 입출금이나 현금 대기 기간은 없습니다.

기본 예제 읽기

100만 원으로 비용 전 +0.3%의 거래를 100번 반복하면 약 1,349,253원이 됩니다. 회당 시작 금액의 0.2%를 비용으로 차감하면 순수익률 가정은 +0.1%이고, 끝 금액은 약 1,105,116원입니다.

두 잔액의 약 244,137원 차이를 “납부한 수수료 합계”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중간에 차감된 비용으로 다음 거래에 넣을 금액도 줄었기 때문에 재투자 차이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현금으로 실제 납부한 비용 합계를 구하려면 각 회차의 청구액을 별도로 합산해야 합니다.

사용한 식과 경계 조건

시작 금액 P, 비용 전 회당 수익률 g, 회당 비용률 c, 횟수 n일 때:

비용 전 끝 금액 = P × (1+g)^n
비용 반영 끝 금액 = P × (1+g−c)^n

g와 c는 퍼센트를 100으로 나눈 값입니다. 여기서는 비용의 분모를 시작 금액으로 고정했으므로 차감식이 됩니다. 매도금액에 비례한 세금, 고정 수수료, 최소 비용 등을 정확히 구현한 식은 아닙니다. 순수익률이 −100% 이하가 되는 입력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한 조건씩 바꿔 보기

먼저 비용을 0으로 바꾸면 두 잔액이 일치합니다. 그다음 비용을 회당 수익률과 같은 0.3으로 바꾸면 비용 반영 잔액은 100만 원입니다. 비용을 0.4로 높이면 순수익률 가정이 음수가 됩니다. 횟수를 늘릴 때 어느 차이가 커지는지 살펴보세요.

이 모형으로 거래 횟수가 많을수록 나쁘다거나 특정 전략이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비용의 민감도를 확인한 뒤 실제 거래별 결과와 기준 전략을 같은 기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 조건을 맞추는 학습 노트에 그 순서를 적었습니다.

코드와 검산

JavaScript 계산 코드와 Python 예제를 공개합니다. CSV에는 입력 가정과 비용 전·후 잔액이 담깁니다. 잔액 차이가 비용 합계가 아니라는 정의는 어느 출력에서도 같습니다.